기술 블로그

시리즈

여러 편에 걸쳐 이어지는 연재 목차입니다

업무 시스템 다시 만들기

애자일 도구로 시작해 업무 관리 도구로 방향을 바꾸기까지. 방법론이 문화를 못 이긴 자리와, 제품이 늘어나며 뼈대를 가른 기준을 다룹니다.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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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업무 시스템 다시 만들기 (1) 칸반보드로 시작했습니다
  2. 02업무 시스템 다시 만들기 (2) 도구 하나만으로는 안 쓰이더군요
  3. 03업무 시스템 다시 만들기 (3) 뼈대는 같고 도메인만 달랐습니다

보안 포탈 설계

업무 티켓 시스템으로 보안 이벤트를 다뤄본 기록. 사람이 만드는 티켓과 장비가 쏟아내는 이벤트의 차이에서 설계가 갈렸습니다.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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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보안 포탈 설계 (1) 업무 티켓으로 보안 이벤트를 받아봤습니다
  2. 02보안 포탈 설계 (2) 물어보고 기다리는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3. 03보안 포탈 설계 (3) 복사해서 따로 만들고 다시 합쳤습니다

레거시를 옮기며

오래된 기반을 통째로 바꾼 기록. 프레임워크와 데이터 접근 방식, 폴더 구조, 쿼리까지 한꺼번에 건드린 이유와 그때 치른 비용을 적었습니다.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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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레거시를 옮기며 (1) 하나씩 바꾸려다 순서를 못 정했습니다
  2. 02레거시를 옮기며 (2) 쿼리를 두 벌로 나눴습니다

AI 정보보호 설계

생성형 AI 사용을 통제하는 기능을 설계하며 틀린 전제들. 입력 필터만으로 부족했던 지점부터 AI가 도구를 실행하기 시작한 뒤까지 다룹니다.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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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AI 정보보호 설계 (1) 프롬프트만 막으면 될 줄 알았습니다
  2. 02AI 정보보호 설계 (2) 차단과 허용 사이에 칸을 더 뒀습니다
  3. 03AI 정보보호 설계 (3) AI가 답하지 않고 실행하기 시작했습니다